주일미군 지뢰문제 협의/미·일 새달 4일 실무회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10-30 00:00
입력 1997-10-30 00:00
【도쿄 연합】 일본 정부는 대인지뢰전면금지조약에 서명키로 방침을 정함에 따라 다음달 4일부터 이틀간 주일미군이 보유하고 있는 지뢰문제 등을 협의하기 위해 미·일 당국자 협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마이니치신문이 29일 보도했다.

이번 협의에서는 일본이 대인지뢰금지조약의 서명을 거부할 미국과 입장을 달리하고 있기 때문에 주일미군의 보유지뢰를 어떻게 할 것인지 등을 중점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1997-10-3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