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증시 급반등/뉴욕 337P 올라
수정 1997-10-30 00:00
입력 1997-10-30 00:00
다우존스 공업평균지수는 개장 직후 한때 190.0 포인트까지 내려 7천선이 붕괴됐으나,싼값에 주식을 사려는 매수주문이 폭주하면서 후장들어 최고 360.0 포인트까지 치솟은 뒤 장이 끝날 무렵 차익매물이 조금 나오는 바람에 337.17포인트 오른 7천498.32로 폐장됐다.
한편 홍콩·싱가포르·호주·일본 등 아·태지역 주요국가들의 증시가 28일 뉴욕증시 폭등에 힘입어 29일 개장 초부터 가파른 상승곡선을 타며 일제히 급등했다.<뉴욕=이건영·도쿄=강석진 특파원>
1997-10-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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