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불법체류 한국인 대상/무면허 송금 조직 둘 구속
수정 1997-10-29 00:00
입력 1997-10-29 00:00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수년전부터 가와구치 시내의 김씨가 경영하는 양장점을 무대로 송금액의 0.3∼0.5%에 해당하는 수수료를 받고 한국내 중계조직을 통해 송금을 대신해온 혐의다.
1997-10-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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