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내 어느곳에나 이산가족면회소 설치”/정원식 한적총재 제의
수정 1997-10-28 00:00
입력 1997-10-28 00:00
정총재는 이날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한적 창립 92주년 기념식에서 “지난 92년 남북기본합의서 체결당시를 상기하면서 당시 남북간에 합의되었던 이산가족 재회를 위한 면회소를 판문점을 비롯,남북이 합의하는 장소라면 한반도 안의 어디에든지 설치할 것을 북한적십자회측에 제의한다”고 밝혔다.<서정아 기자>
1997-10-2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