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씨 사건 항소심/서울고법 형사10부 해당
수정 1997-10-23 00:00
입력 1997-10-23 00:00
법원 관계자는 “김현철 피고인이 서울고법 판사로 재직하다 올초 개업한 박현순 변호사를 여상규 변호사와 함께 공동 변호인으로 선임해 ‘개업 1년 미만의 변호사가 맡은 사건은 수석부에 배당한다’는 법원 예규에 따랐다”고 밝혔다.<김상연 기자>
1997-10-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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