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추석연휴 항공권 예배/전화 폭주 컴퓨터 다운 소동(조약돌)
수정 1997-10-22 00:00
입력 1997-10-22 00:00
두 항공사는 순간적으로 5만여통의 예매 전화가 걸려 전화가 불통되었고 과부하를 견디지 못한 주 컴퓨터가 멈춰버렸다고 설명.
예매 전화는 대한항공이 200회선,아시아나가 180회선을 이용하고 있어 결국 이때 전화를 건 사람 가운데 불과 0.76%만이 접속에 성공,예매한 셈.〈김경운 기자〉
1997-10-2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