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친,불신임투표 면할듯
수정 1997-10-22 00:00
입력 1997-10-22 00:00
르시코프 부의장은 앞으로 대통령과 총리,그리고 상·하원의장간 4자 회담이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것은 물론,대통령과 하원 각 정당 당수가 참여하는 ‘원탁회의’도 계속해 열릴 것이라고 지적했다.
1997-10-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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