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시의원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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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10-21 00:00
입력 1997-10-21 00:00
서울 마포경찰서는 20일 서울시의회 신경식 의원(55·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과 신한국당 K의원 보좌관 박시종씨(40·경기도 고양시 고양동)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신의원은 혈중 알코올농도 0.16%인 상태에서 차를 몰다 적발돼 면허를 취소당했으며,박씨는 100일간 면허정지 처분을 받았다.<박준석 기자>
1997-10-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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