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아침부터 만취운전/인도 돌진 행인2명 역살
수정 1997-10-20 00:00
입력 1997-10-20 00:00
김씨는 이날 상오 6시55분쯤 부산시 금정구 부곡동 한성목욕탕 앞길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6%의 만취상태에서 자신의 부산27두 7331호 엑셀승용차를 몰고 가다가 인도로 돌진,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30대와 40대 가량의 여자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부산=이기철 기자>
1997-10-2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