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경수로비용 미도 분담”/한·미·일 조정서 요구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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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10-20 00:00
입력 1997-10-20 00:00
【도쿄 연합】 일본정부는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의 대북 경수로 건설비용과 관련,조만간 본격화될 한미일 조정작업에서 한국,일본뿐만 아니라 미국에도 건설비 분담을 요구키로 했다고 도쿄신문이 일본 외무성 소식통의 말을 인용,18일 보도했다.
1997-10-2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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