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의신청 루머로 피해”/진도,검찰에 내사요청
수정 1997-10-17 00:00
입력 1997-10-17 00:00
진도는 “태일정밀의 부도설이 나돈 지난 14일 LG증권 직원이 금융기관 채권담당자 정례모임에서 진도의 화의신청설을 거론한 뒤 이 내용이 증권가에 유포,연 3일째 하한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특정기업에 악성루머를 유포,건실한 기업마저 부실하게 만드는 진원지를 엄중히 내사해 의법조치해 달라”고 요청했다.<이순녀 기자>
1997-10-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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