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라인 정상가동 결의/기아자 노동조합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7/10/16/19971016008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7-10-16 00:00 입력 1997-10-16 00:00 기아자동차 노동조합은 민주노총의 총파업 일정과 관계없이 소하리공장과 아산만공장의 생산라인을 정상가동키로 결의했다.기아 노조는 15일 가진 대의원대회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회사의 조기정상화를 위해 채권은행단이 법정관리를 신청하지 않는한 정상가동으로 생산에 주력키로 했다. 1997-10-1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