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총재 2남 고발/용인시,가족묘 조성관련
수정 1997-10-12 00:00
입력 1997-10-12 00:00
시는 고발장에서 김총재 일가가 지난 95년 5월부터 11월 사이 용인시 이동면 묘봉리 산 55 일대에 묘지 3기를 조성하면서 산림 1천609㎡를 불법 훼손했으며 묘지설치 허가 및 매장신고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용인=김병철 기자>
1997-10-1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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