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한라그룹 명예회장 비 대통령과 경협 논의
수정 1997-10-10 00:00
입력 1997-10-10 00:00
정명예회장은 한라그룹의 자동차 부품공장 및 시멘트 공장 건설,필리핀 해군 현대화사업 참여 등 필리핀 투자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으며 라모스 대통령은 현지 진출 한국기업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한라그룹은 전했다.
1997-10-1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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