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대표·연예인 포함 해외도박 16명 추가 기소
수정 1997-10-09 00:00
입력 1997-10-09 00:00
또 (주)디디 다이아 대표 박원덕씨(42) 등 2명은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하고 변호사 홍순협씨(37) 등 16명은 벌금 3백만∼1천만원씩에 약식기소했다.이밖에 새난그룹 부회장 이의석(33),서울레코드 사장 이상석(36),제주도의회 의원 김창구씨(50) 등 10명은 지명수배했다.<박은호 기자>
1997-10-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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