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고 사태 진정 국면/경기·충북외 대부분 등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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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10-09 00:00
입력 1997-10-09 00:00
비교내신제의 계속 적용을 요구하며 집단결석해온 서울·대구 등 6개 지역 과학고 2학년 학생들이 8일 대부분 출석함에 따라 등교 거부사태는 일단 진정되고 있다.

다만 경기·충북과학고 2학년 학생 37명과 26명은 이날 뒤늦게 등교 거부에 들어갔다.



지난달 말부터 등교를 거부했던 서울 한성 부산 대전 광주 대구 전남 등 7개 과학고 가운데 서울 대구 광주 전남과학고 학생들은 이날 모두 정상적으로 출석했다.

이와함께 지난 1일부터 가정학습에 들어갔던 대원외국어고들도 9일부터 등교하기로 결정했다.<박홍기 기자>
1997-10-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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