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주경기장 10일 확정/상암·마곡·보라매공원·동대문운 압축
수정 1997-10-08 00:00
입력 1997-10-08 00:00
서울시는 7일 월드컵 주경기자 부지 선정위원회를 열었으나 축구협회·시 도시계획위원회 등의 의견이 엇갈려 최종부지를 확정하지 못하고 이같이 결정했다.시는 오는 10일 다시 회의를 열어 부지를 최종 확정한다.
이날 회의에서 서울시는 상암지구를,일부 전문가들은 마곡지구,축구협회에서는 동대문운동장과 보래매공원이 최적지라고 주장했다.<강동형 기자>
1997-10-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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