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터리 만병통치약 판매/병원이사장 등 3명 구속
수정 1997-10-08 00:00
입력 1997-10-08 00:00
또 이들이 제조한 부정의약품을 구입,환자에게 판매하거나 판매하려 한 약사 최연태씨(44·서울 용산구 동부이촌동)와 서울 중구 회현동 고려한방병원 이사장 김창수씨(51·서울 강북구 미아동)를 같은 혐의로 구속하고 유모씨(70·여)등 한의사 2명을 의료법위반 혐의로 입건했다.<박준석 기자>
1997-10-0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