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노씨 사면·기아 화의절차 바람직”/이회창 총재 KBS토론
수정 1997-10-04 00:00
입력 1997-10-04 00:00
이총재는 또 기아문제와 관련,“법정관리에 들어가면 금융기관이 채무변제에 어려움을 겪게 되고 화의절차를 밟더라도 변제를 확보하는 방법이 있다”면서 “법정관리보다 화의절차를 밟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해 정부의 법정관리 방침에 반대의사를 밝혔다.<창원=박찬구 기자>
1997-10-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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