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친,3선 도전 시사
수정 1997-10-03 00:00
입력 1997-10-03 00:00
옐친 대통령은 이날 지방 시찰에 나선 자리에서 차기 대선 출마 여부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3년이나 남아 있는데 왜 벌써부터 재촉하느냐”고 되묻고는 측근들은 3선 도전 가능성을 “거론하는 것을 금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그는 지난달 3선 출마는 시도하지 않겠다고 분명히 못박았었다.
1997-10-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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