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이란 ‘불법침공’ 대응/유엔에 비행금지해제 촉구
수정 1997-10-01 00:00
입력 1997-10-01 00:00
이라크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발표,“이란 전투기들이 비겁한 공격을 감행,바그다드 동북방 디얄라주와 동남방 와시트주의 이라크 영토 진지들을 폭격했다”고 주장하고 “이라크 대공 포대들이 즉각 행동을 개시했으며 이라크 항공기가 8대의 이란 전투기들을 추적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란 전투기들의 공격 목표들을 상세히 밝히지 않은채 “이번 공격으로 초래되는 손실과 손상 등 모든 결과는 전적으로 이란에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1997-10-0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