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 사이클론 강타/22명 사망·300명 실종
수정 1997-09-28 00:00
입력 1997-09-28 00:00
방글라데시 관리들은 지금까지 22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으나 사망자 수가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고 실종된 어부 300명은 익사한 것으로 우려된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수만채의 밀집가옥이 파괴됐으며 해안지역 전신주와 나무들이 뿌리째 뽑혔다.
1997-09-2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