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의예과 393.36점 최고/97년 합격자 수능점수
수정 1997-09-26 00:00
입력 1997-09-26 00:00
97학년도 서울대 입시에서 가중치를 포함한 대학수학능력시험 평균점수는 의예과와 법과대가 가장 높았다.
25일 공개된 서울대 97학년도 합격자의 수능점수 평균에 따르면 자연계열에서는 의예과가 393.36점으로 가장 높았다.다음으로 건축학과 389.94점,컴퓨터공학과 380.55점,전기공학부 380.36점 등의 순이었다.자연계열의 점수가 인문계열보다 대체로 높았다.
인문·사회계열에서는 법과대 380.20점,영문영문과 372.95점,외교학과 368.52점,경제학부 366.62점,경영학과 364.73점,중어중문 362.26점,독어독문 360점 등으로 인문계열 학과가 상대적으로 높았다.<박홍기 기자>
1997-09-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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