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 교열부장 한밤 귀가중 흉기피살
수정 1997-09-25 00:00
입력 1997-09-25 00:00
홍씨는 가슴과 엉덩이등 5군데 찔린 상처가 있었고 왼쪽 팔목에는 저항하다 입은 것으로 보이는 상처가 여러군데 나있었다.
홍씨는 23일 회사에서 야근을 끝내고 사당역 근처에서 동료들과 술을 마신뒤 귀가하던 중이었다.<수원=김병철 기자>
1997-09-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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