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IMF·세은 가입 지지/강 부총리 연차총회 연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9-24 00:00
입력 1997-09-24 00:00
제52차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 연차총회가 23일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181개 회원국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됐다.

우리나라에서는 수석대표인 강경식 부총리 겸 재정경제원 장관,교체수석 대표인 이경식 한국은행 총재와 은행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관련기사 7면〉

강부총리는 24일 기조연설을 통해 북한의 IMF­세계은행 가입을 적극 지지한다는 우리 정부의 입장을 천명하는 한편 한국경제의 기본체질은 여전히 건강하며 거시경제지표도 호전되고 있다는 점을 회원국들에게 주지시킬 예정이다.<홍콩=백문일 특파원>
1997-09-24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