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휴대용 핵폭탄 존재/전 대통령 환경고문 주장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9-23 00:00
입력 1997-09-23 00:00
【모스크바 AFP 연합】 옛 소련시절에 제작된 휴대용 소형 핵폭탄이 아직도 존재하고 있지만 행방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고 러시아의 한 저명한 과학자가 21일 밝혔다.

과거 러시아 대통령의 환경 고문을 맡았던 알렉세이 야블로코프는 모스크바 에코 라디오와의 회견을 통해 이 폭탄의 설계자와 이야기를 나누었다면서 “무게가 30∼40㎏인 테러용 휴대 원자탄이 분명 존재한다”고 밝혔다.
1997-09-2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