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사 처리 북·미 밀약없다/정부 고위관계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9-21 00:00
입력 1997-09-21 00:00
정부 고위관계자는 20일 장승길 이집트주재 북한대사의 망명처리에 대해 “장대사의 망명처리를 놓고 미국과 북한이 본인의 의사에 반하는 밀약을 한 것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서정아 기자>
1997-09-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