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제 신당창당 관련/이수성 고문,참여 거부
수정 1997-09-20 00:00
입력 1997-09-20 00:00
이전지사는 이날 신라호텔에서 이고문과 오찬을 함께 하는 자리에서 “국민정당을 창당하는 과정의 주역이 되어달라”고 영입을 제의했으나,이고문은 “김영삼 대통령 시절 국무총리를 지낸 사람의 도리상 수락하기 어렵다”고 말했다고 이고문의 측근이 전했다.<이도운 기자>
1997-09-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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