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서 공개모금”/미·태 경제협회장 진술
수정 1997-09-18 00:00
입력 1997-09-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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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퀘일 전 부통령의 아시아담당 보좌관을 지냈던 잭슨 회장은 자신이 공화당원이지만 미태국 경제협회 회장 자격으로 백악관 다과회에 초청받았다고 밝히고 지난해 6월18일 백악관 다과회에서는 돈 파울러 당시 민주당 전국위원회 의장과 민주당 자금모금책인 존 황 재정위원장이 초청객들을 맞았다고 설명했다.
1997-09-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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