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정치일정 예정대로”/청와대 관계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9-14 00:00
입력 1997-09-14 00:00
김영삼 대통령은 이인제 경기지사의 대선 독자출마 선언에도 불구,신한국당의 예정된 정치일정을 그대로 진행시킬 것이며 이회창 대표를 중심으로 정권재창출에 노력할 생각이라고 청와대 고위관계자가 13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김대통령은 이지사의 탈당사실을 보고받고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는 반응을 보였다”면서 “오는 30일로 예정된 총재직 이양 등 여당의 예정된 정치일정은 그대로 갈 것”이라고 말했다.<이목희 기자>
1997-09-14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