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발 북경 부시장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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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9-07 00:00
입력 1997-09-07 00:00
중국의 대표적인 지한파 인사인 장백발 북경시 상무 부시장(63)이 사임했다고 북경일보가 6일 보도했다.

장부시장은 86년 북경아시아 경기대회,92년 한·중 수교 등을 통해 한국정부 및 재계 관계자들과 긴밀한 관계를 지녀왔다.<북경=이석우 특파원>
1997-09-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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