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인처 고향방문 결론 못내/북,일 적십자회의 오늘 재개
수정 1997-09-07 00:00
입력 1997-09-07 00:00
양측은 이날 회담에서 북송 일본인처의 방문 실현을 위한 규모와 시기및 제반 절차에 대해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지 못하고 7일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고 일본 대표단이 밝혔다.
회담관계자들은 오는 9월말까지 최소 15명 가량의 방문단이 고향방문을 실현할 수 있는 수준에서 합의될 것이라고 밝혔다.<북경=이석우 특파원>
1997-09-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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