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사 수녀 타계 애도/김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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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9-07 00:00
입력 1997-09-07 00:00
김영삼 대통령은 6일 테레사 수녀의 타계에 애도를 표명,“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성녀로 전세계인의 추앙을 받아온 테레사 수녀가 인도 캘커타에서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를 접하고 슬픔과 애석함을 금할수 없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한평생 봉사의 길을 걸어온 테레사 수녀의 사랑과 헌신은 우리 인류에게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고 덧붙였다.<이목희 기자>
1997-09-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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