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통공예대전 대상/남의 작품으로 수상 의혹
수정 1997-09-06 00:00
입력 1997-09-06 00:00
한국문화재보호재단에 따르면 올해 전승공예대전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정권석씨(24)의 작품 ‘버선농’은 정씨의 집에서 운영하는 공방에서 일하는 강종렬(45)씨의 작품이라는 제보가 입수돼 정씨를 소환해 조사중이다.
1997-09-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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