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범람 피해지역에 복구비 568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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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9-06 00:00
입력 1997-09-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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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재해대책본부(본부장 조해령 내무부 장관)는 5일 지난 8월19∼21일 백중사리의 영향으로 바닷물이 범람해 침수피해를 입은 인천 경기 충남 전남북 지역에 피해복구비 5백68억원을 지원키로 했다.<박재범 기자>
1997-09-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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