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범람 피해지역에 복구비 568억원 지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7/09/06/19970906021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7-09-06 00:00 입력 1997-09-06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중앙재해대책본부(본부장 조해령 내무부 장관)는 5일 지난 8월19∼21일 백중사리의 영향으로 바닷물이 범람해 침수피해를 입은 인천 경기 충남 전남북 지역에 피해복구비 5백68억원을 지원키로 했다.<박재범 기자> 1997-09-0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