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불륜에 격분/가족 셋 흉기 살해
수정 1997-09-05 00:00
입력 1997-09-05 00:00
김씨는 이어 자신의 목을 흉기로 찔러 자살을 기도했으나 실패하자 경찰에 자수,인근 강남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아내가 ‘불륜을 저질렀다’고 3일 고백해 더이상 살고 싶지 않은 생각에서 동반 자살을 기도했다”고 말했다.<이지운 기자>
1997-09-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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