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자동차 실무협의 10·11일 워싱턴서 재개
수정 1997-09-05 00:00
입력 1997-09-05 00:00
정부는 이에 따라 김종갑 통상산업부 통상협력심의관을 수석대표로 하고 재정경제원 외무부 통산부 건설교통부 환경부 관계관이 포함된 협상대표단을 8일 파견할 계획이다.
정부는 2차 협상에서도 미국측이 요구하는 자동차 세제개편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전달할 방침이다.<박희준 기자>
1997-09-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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