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탑승자 18명 지문/경찰,현지대책반에 보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7/09/05/19970905002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7-09-05 00:00 입력 1997-09-05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경찰청은 4일 캄보디아 프놈펜공항 부근에서 착륙도중 추락한 베트남 항공 815편 여객기에 탑승한 희생자의 신원확인을 위해 한국인 탑승자 21명중 주민등록 발급된 18명의 지문을 우리 정부의 현지대책반 편으로 보냈다고 밝혔다.<김태균 기자> 1997-09-0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