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탑승자 18명 지문/경찰,현지대책반에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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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9-05 00:00
입력 1997-09-05 00:00
경찰청은 4일 캄보디아 프놈펜공항 부근에서 착륙도중 추락한 베트남 항공 815편 여객기에 탑승한 희생자의 신원확인을 위해 한국인 탑승자 21명중 주민등록 발급된 18명의 지문을 우리 정부의 현지대책반 편으로 보냈다고 밝혔다.<김태균 기자>
1997-09-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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