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부르키나파소 경협 강화/양국정상회담/“개발경험·기술등 공유”
수정 1997-09-04 00:00
입력 1997-09-04 00:00
두 정상은 양국간 경제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기업의 부르키나파소 진출을 확대하는데 서로 노력키로 했으며 김대통령은 우리의 경제개발 경험과 기술을 부르키나파소와 공유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이목희 기자>
1997-09-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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