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어업실무회의 내주 서울에서 개최
수정 1997-09-04 00:00
입력 1997-09-04 00:00
이번 회담은 일본과 중국이 4일부터 시작되는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랑) 일본총리의 중국 방문을 계기로 양국간 어업협정개정문제를 타결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열려 진전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일 양국은 또 어업회담과 함께 한국선원 구타사건과 관련한 2차 실무당국자회의도 개최해 수덕호 선원 구타사건에 대한 사실확인문를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서정아 기자>
1997-09-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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