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방재연구소 문열어/재해·재난 대비 정책·기술 개발/내무부
수정 1997-09-03 00:00
입력 1997-09-03 00:00
내무부 산하 국립방재연구소(소장 조원철 연세대 교수)는 이날 서울 마포구 지방재정회관 6층에서 조해령 내무부 장관과 선우중호 서울대 총장 등 2백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방재연구소의 개소로 지난 63년 건설부에 처음으로 방재기능이 맡겨진지 34년,내무부로 재해대책업무가 이관된지 6년만에 정부차원의 방재 연구가 가능하게 됐다.<박재범 기자>
1997-09-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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