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애나비 타계 조의/김 대통령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9-01 00:00
입력 1997-09-01 00:00
김영삼 대통령은 31일 영국 다이애나비의 타계에 즈음해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불의의 사고로 타계했다는 비보에 충격과 슬픔을 금치 못한다”고 조의를 표했다.
1997-09-0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