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그룹 회장 부인상대 소송/9억대 땅 소유권 이전 요구
수정 1997-08-30 00:00
입력 1997-08-30 00:00
최회장은 소장에서 “93년 배씨 소유의 서울 중구 장충동 땅 3백여평 등을 사들이기로 하고 당시 가등기를 마친데 이어 지난 6월 매매예약 완결 의사표시를 했으므로 소유권이(자신에게)이전되어야 한다”면서 “이와 함께 배씨에게 명의신탁한 경기도 화성군 동탄면 일대의 1천4백여평도 돌려달라”고 요구했다.<박은호 기자>
1997-08-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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