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자예비회담 1주 연기/정부당국자 전망/“북 취소 못할것”
수정 1997-08-30 00:00
입력 1997-08-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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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자는 “북한은 이번 장승길 대사 망명사건과 관련,미국측에 대한 외교적 불만표시로 예비회담을 연기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그러나 예비회담은 식량지원문제와 중국참여 등이 걸려있어 미사일회담처럼 취소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서정아 기자>
1997-08-3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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