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미사일협상 복귀를”/미 국무부 대변인 촉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8-29 00:00
입력 1997-08-29 00:00
미국은 27일 북한이 뉴욕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3차 미국­북한 미사일회담을 전격 취소한데 유감을 표시하고 북한이 회담에 조속히 복귀할 것을 촉구했다.〈관련기사 6면〉

제임스 루빈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북한의 회담연기 결정은 지극히 실망스러운 일”이라고 말하고 “우리는 미사일회담 일자가 조속히 재조정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워싱턴=나윤도 특파원>
1997-08-2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