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사건 3차공판 새달 3일 10명 구형
수정 1997-08-28 00:00
입력 1997-08-28 00:00
담당 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4부(재판장 황인행 부장판사)는 27일 3차 공판에서 “9월3일 신한국당 의원 정재철 피고인을 상대로 증인신문을 한 뒤 모든 피고인들에 대한 심리를 종결하고 검찰의 구형을 듣겠다”고 밝혔다.선고공판은 9월말쯤 열릴 전망이다.<박은호 기자>
1997-08-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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