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금리 안정세 회복
수정 1997-08-28 00:00
입력 1997-08-28 00:00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는 달러당 900원에 거래가 시작된 이후 900∼902원90전에서 거래가 이뤄지는 등 널뛰기 현상없이 달러당 902원80전으로 장을 마감했다.이에 따라 28일 고시될 기준환율은 27일보다 2원50전이 낮은 수준인 달러당 902원10전이다.
시장금리의 경우 3년 만기 회사채 유통수익률은 12.23%로 26일에 비해 0.02%포인트가 떨어졌으며 기업어음(CP)은 14.08%로 보합세를 보였다.반면 양도성예금증서(CD)는 13.10%로 0.10%포인트,하루짜리 콜금리는 13.18%로 0.02%포인트가 각각 뛰었다.<오승호 기자>
1997-08-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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