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 든 돈가방 날치기/2인조 현금운반조 덮쳐
수정 1997-08-27 00:00
입력 1997-08-27 00:00
황씨 등은 승용차로 이날 출장소에서 쓸 돈을 농협 군지부에서 찾아 출장소앞에 도착,차에서 내리는 순간 30대 남자가 흉기로 뒷머리를 때린뒤 돈가방을 빼앗아 대기하고 있던 공범 1명과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군청 후문쪽으로 달아났다고 경찰에서 진술했다.<옥천=김동진 기자>
1997-08-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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