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근씨 보석석방/미 원정 도박 혐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7/08/27/19970827022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7-08-27 00:00 입력 1997-08-27 00:00 서울지법 형사9단독 오천석 판사는 2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에서 30만달러(한화 2억4천만원)을 빌려 도박을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정태수 한보그룹 총회장의 차남 정원근씨(35·상아제약 회장)가 낸 보석 신청을 받아들여 석방했다.<박은호 기자> 1997-08-2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