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농 4개 계열사 처리/채권단,오늘 최종 확정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7/08/25/19970825007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7-08-25 00:00 입력 1997-08-25 00:00 서울은행을 비롯한 대농그룹 채권금융단은 25일 상오 은행연합회관에서 제2차 대표자 회의를 갖고 오는 27일 부도유예협약 시한이 끝나는 미도파 대농 대농중공업 메트로프로덕트 등 대농그룹 4개 계열사에 대한 최종 처리방침을 확정한다.<오승호 기자> 1997-08-2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